포지션 상세 정보
- 기술스택
Kotlin
MySQL
React
Redis
Spring Batch
Spring Boot
TypeScript
AWS
Vite
Metabase
- 주요업무
- 마케팅·세일즈·SCM·재무 중 담당 도메인의 업무를 이해하고 시스템 기능을 설계·개발해요. 합류하면 담당해주실 역할이에요 - Amazon, 자사몰, 광고 플랫폼, ERP 등 다양한 서비스와 데이터를 연동해요. - 수기·엑셀 중심의 업무를 시스템과 데이터 흐름으로 전환해요. - 매출·광고·재무·정산 등 정확성이 중요한 데이터의 정합성과 안정성을 관리해요. - 백엔드를 중심으로 프론트엔드까지 개발하며 하나의 기능을 완결해요. 프론트엔드 경험이 없어도 AI 개발 환경과 팀의 표준 위에서 함께 익혀요. - AI-DLC 환경에서 AI를 활용해 분석·설계·구현·리뷰·테스트 전 과정을 수행해요.
- 자격요건
이런 경험을 보유하신 분을 찾아요 - Kotlin 또는 Java 기반 Spring 백엔드 개발 경력 7년 이상을 보유하신 분 - 실제 사용자가 사용하는 서비스를 설계·개발하고 배포·운영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 - SQL을 활용해 데이터를 직접 조회하고 문제를 분석할 수 있으신 분 - 커머스·마케팅·재무·SCM 등 비즈니스 도메인을 이해하고 그 언어로 문제를 정의해 본 경험이 있으신 분 (또는 이를 보여줄 수 있는 학습·프로젝트 이력)
- 우대사항
이런 경험까지 있다면 더욱 좋아요 - 커머스·D2C 또는 마케팅·SCM·재무·정산 관련 시스템 개발 경험 - 외부 플랫폼 API 연동이나 데이터 수집·배치 시스템 운영 경험 - React 등 프론트엔드 개발 경험 - Claude Code, Cursor 등 AI 기반 개발 도구를 실무에 활용해본 경험
- 복지 및 혜택
[부스터스 복지] • 연간 복지 포인트 200만원 지급 부스터스가 보유한 브랜드들을 원가에 구매하실 수 있는 복지 포인트를 연간 200만원 지급합니다. • 생일 선물은 취향대로, 퇴근은 일찍! 생일자는 본인 취향에 맞는 상품을 선택할 수 있고, 생일자 반차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트렌드를 놓치지 마세요! 반기 별 자유로운 주제로 트렌드를 캐칭할 수 있는 '트렌드 캐칭 데이' 휴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개인의 성장을 위한 자기계발 지원 반기 별 개인의 성장을 위해 자유롭게 활용하실 수 있는 자기계발비를 지원합니다. • 자유로운 팀 회식비 지원 2개월에 한 번, 팀 별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회식비가 지원됩니다. • 야근 시 식대 및 교통비 지원 야근을 지양하는 문화지만 부득이한 야근 시, 식대 및 교통비가 지원됩니다. • 업무 중 간식은 마음대로, 스낵바 운영 각 부서 별로 배치된 스낵바 코너 운영! 업무 중 언제든 이용이 가능합니다. • 커피 및 음료 무제한 제공 공용 라운지에서 운영되는 커피, 차, 우유는 무제한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 전 직원 듀얼 모니터 제공 마음까지 여유로워지는 27'' 이상 듀얼 모니터를 전 직원에게 제공합니다. [부스터스 근무 환경과 문화] • 자유복장으로 일합니다 츄리닝도 좋고, 슬리퍼도 좋고, 모자도 좋습니다. 리더 포함 모든 동료들이 자유로운 복장으로 일합니다. • 자율적으로 출/퇴근합니다. 오전 9시 30분 - 10시 사이 자율 출근합니다. (9시 30분 출근 시 18시 30분 퇴근!) • 연차 권리는 자유롭게 행사합니다. 연차사용에 사유기재는 불필요합니다. 무단 연차사용이 아닌, 미리 일정만 고지하면 어떤 사유든 상관 없습니다. • 한 시간 단위로 사용 가능한 시차 휴가 제도 운영 자유로운 연차 사용은 물론, 한 시간 단위 연차 사용도 자유롭게 가능합니다. 반차, 반반차도 아깝다면 시차를 사용하세요! • 국내 최고 수준의 공유오피스에서 근무중이에요. 더 좋은 인재를 채용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서울에서 가장 좋은 공유오피스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 월 1회, 전 직원 쉐어데이인 부스팅데이 진행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날, 리더와 함께 모든 동료들과 쉐어데이 시간을 갖습니다. • 효율적인 업무에 필요한 Tool 적극 사용 Notion, Slack, Flex, 고위드, Google Workspace와 같은 다양한 SaaS 발굴 환영!
- 채용절차 및 기타 지원 유의사항
서류전형 → 1차 인터뷰(실무진) → 2차 인터뷰(C-Level) → 처우협의 → 입사 * 직무 및 상황에 따라 전형 단계가 추가되거나 일부 생략될 수 있습니다. * 인터뷰 종료 후, 사전 동의를 받아 레퍼런스 체크가 추가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 인터뷰는 지원자 한 분과 일대일 혹은 다대일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 지원 전 확인해 주세요! 제출 서류: (필수) 자유 형식의 이력서 또는 경력기술서 (선택) 공개 가능한 GitHub 링크, 기술 블로그 또는 포트폴리오 URL 입사 후 3개월의 수습기간이 적용됩니다. (연봉 및 처우는 동일) 입사지원서 기재사항이 사실과 다른 것으로 확인될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등 취업보호대상자는 관계 법령에 따라 우대합니다. 채용 관련 문의 사항은 hr@boosters.kr로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기업/서비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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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은 두 배, 속도는 그 이상인 부스터스를 소개해요 부스터스는 자사몰과 전 세계 이커머스 채널을 통해 브랜드를 운영하는 브랜드 그룹이에요. D2C·리테일·소셜미디어를 아우르는 전방위 채널 전략과 데이터 기반의 신속한 의사결정을 바탕으로, 사업을 시작한 첫 해부터 꾸준히 흑자를 내며 성장해왔어요. 이러한 성장은 브랜드 성과로도 이어져, 대표 브랜드 'BRANDEN'은 3년 만에 31,000% 성장하며 국내 오거나이저 시장 1위에 올랐고, 'EQQUALBERRY'는 전 세계가 사랑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 성장하여 뷰티·패션 등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어요. 2025년 매출은 1,527억 원으로 전년 대비 2.1배, 영업이익은 255억 원으로 2.8배 증가했어요. '불패의 커머스 공식을 보유한 글로벌 No.1 브랜드 그룹'이라는 비전을 향해, 부스터스는 지금 가장 가파르게 성장하는 단계에 있어요. 💚 부스터스, 2025년 연매출 1,527억·영업이익 255억 원 기록(https://www.boosters.kr/media/5FDEQ4) 💚 부스터스 '브랜든', 대만 넘어 일본으로(https://zdnet.co.kr/view/?no=20260730091716) 💚 이퀄베리, 미국 타겟 뷰티 스튜디오 전지점 입점(https://www.boosters.kr/media/5LAR4D) 👥 이 자리와 맞닿은 리더들의 이야기 최윤호 CEO "커머스 산업에서 무한게임을 이어가는 법" (https://www.boosters.kr/media/5FDEQ4) 김용호 COO/CFO "오늘의 어려움을 내일의 기반으로" (https://feed.boosters.kr/the-builders/struggles-to-foundation) ───────────────────────────────────────────── 🔎 이 포지션 3줄 요약! ① 마케팅·세일즈·SCM·재무 등 실제 비즈니스 업무를 이해하고, 자체 커머스 OS ‘부스타(Boosta)’의 기능을 백엔드부터 화면까지 직접 설계하고 개발해요. ② Kotlin 또는 Java 기반 Spring 백엔드 개발 경력 7년 이상으로, 비즈니스 문제를 시스템과 데이터의 관점에서 풀어본 분이 필요해요. ③ AI-DLC 기반의 개발 환경에서 AI와 함께 개발하고, 현업의 업무 방식까지 새롭게 설계하며 BOOSTERS의 커머스 시스템과 AX를 함께 만들어가요. 🧩 무슨 일을 하게 될까요? BOOSTERS는 EQQUALBERRY·BRANDEN 등 다양한 D2C 브랜드를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시키고 있어요. 브랜드와 조직이 빠르게 커지는 만큼, 제품 기획부터 마케팅·세일즈·SCM·재무·정산까지 이어지는 복잡한 업무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연결할 수 있는 자체 커머스 OS ‘부스타(Boosta)’를 직접 만들고 있어요. BOOSTERS의 Back-end Engineer는 정해진 요구사항을 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업의 비즈니스 문제를 이해해 더 나은 업무 방식과 시스템으로 풀어내는 역할을 담당해요. 마케팅·세일즈·SCM·재무 중 담당 도메인의 현업과 직접 소통하며 업무의 구조를 이해하고, 필요한 기능을 API·배치·화면까지 설계하고 개발해요. 백엔드를 중심으로 하되 하나의 기능을 사용자에게 전달되는 마지막 화면까지 완결하는 풀스택 방식으로 일해요. 기존에 엑셀과 수작업으로 흩어져 있던 업무도 그대로 시스템으로 옮기지 않아요. Amazon과 같은 글로벌 마켓플레이스, 자사몰, 광고 플랫폼, ERP 등 여러 채널의 데이터를 연결하고, “이 업무는 왜 이렇게 하고 있는가?” 부터 다시 질문하며 더 효율적인 프로세스로 재설계해요. 특히 매출·광고 성과·재무·정산처럼 정확성이 중요한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가요. 개발 방식 역시 기존과는 조금 달라요. 분석·설계부터 구현·리뷰·테스트까지 개발 전 과정에서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AI Development Life Cycle(AI-DLC) 환경에서 일해요. AI가 코드와 비즈니스 도메인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개발 규칙과 컨텍스트를 설계하고, 개발팀에서 검증한 AI 활용 방식을 다른 조직까지 확산해요. 비개발자도 안전하게 업무 도구를 만들 수 있는 자체 바이브코딩 환경 Crafta도 함께 만들어가요. 결국 이 포지션은 “어떻게 개발할까?” 뿐 아니라 “무엇을, 왜 만들어야 할까?” 를 함께 고민하는 엔지니어를 위한 역할이에요. 기술과 비즈니스 사이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시스템과 AI를 활용해 BOOSTERS가 일하는 방식 자체를 더 나은 방향으로 바꿔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