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바젠(Sovargen)은 중추신경계(CNS) 질환을 타깃으로 RNA 기반 치료제를 개발하는 KAIST 기술창업 바이오텍입니다.
2018년 설립 이후 독자적인 Antisense Oligonucleotide(ASO) 플랫폼을 기반으로 희귀 신경계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며 RNA 치료제 분야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대표 파이프라인인 SVG105 프로그램은 글로벌 제약사 Angelini Pharma에 기술이전 되었으며, 이는 국내 RNA 신약 분야 최대 규모의 글로벌 기술 수출 사례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소바젠은 차세대 RNA 치료제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소바젠 연구소 디스커버리센터 AI디자인팀은 신약 개발 과정에서 생성되는 세포·동물 실험 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RNA 치료제 후보(oligonucleotide)의 효능 및 독성을 예측하는 모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RNA 약물 개발 경험이 없더라도,
데이터에서 새로운 패턴을 발견하고, 문제를 모델링하는 과정 자체를 즐기는 연구자라면,
소바젠에서 실험으로만 해결하기 어려운 신약 개발 문제를 데이터와 모델로 풀어내는 과정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습니다.
실제 신약 개발 파이프라인에 적용되는 환경에서, AI 모델을 기반으로 RNA 신약 개발의 성공 확률을 높이는 문제를 함께 해결할 연구자를 찾습니다.